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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9 13:15
연화회 창립 25주년 기념행사 성황리에 끝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58  

연화회는 지난 1114일부터 17일까지 SETEC에서 열렸던 2019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 참여하여 불교장례와 다비를 홍보했습니다.  특히 "연화다비는 박람회를 찾은 스님들과 불자님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아 11.17.() 4시에는 중앙무대에서 창립기념행사를 가졌는데, 이날 행사는 일반적인 창립행사와 차별화되어 불교방송국과 신문사를 비롯한 여러 언론사에서 취재를 왔습니다. 

 연화회 유재철 대표는 최규하노무현김대중김영삼 대통령 등 4번의 국가장에 참여하고, 큰스님 장례와 각종 단체장의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서 평소 고인이 주인공이 되는 장례에 관심이 많았다며,  이번 창립행사에서 발인전야 추모식을 선보여 장례식을 통해 죽은 이와 살아남은 이들이 아름답게 이별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싶었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장례식이 삶과 죽음을 묵상하며 각자의 남은 삶을 충실히 살아낼 것을 다짐하는 소중한 경험이 된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추모식은 발인 전날 다음날 장지로 떠날 것을 알리던 유교의 조전(祖奠), 불교의 대숙야(大宿夜)의 전통과 닿아있는데, 실제로 2013년 무진장 스님 발인전야에도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대숙야를 진행하여 스님들과 불자들에게 공감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추모행사는 사회자 남우성(배우)의 고인 약력 소개를 시작으로 대금연주(전명신, 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 판소리(한계명, 2011대통령상 수상), 진혼무(전연순, 금비예술단장, 2019대통령표창)와 열가지 보물 담은 보자기 퍼포먼스(배미순, 효재대표)  등의 예술 공연이 이어지고, 헌화 및 고인과의 인연을 소개하는 헌사,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족대표의 감사인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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