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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8월 18일 화계사 진암스님 장례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19-08-20 14:36     조회 : 298    

화계사만 50년…명예 직위 없이 수행만 해온 ‘보통스님’

“모양 있는 모든 것은 허망할 뿐…어렵지만 집착 버려야”

“욕심 적게 부리고 요행수를 바라지 않으면 삶이 건실해 진다.”


숭산 행원스님과 함께 화계사를 크게 일으키신
진암당 수만 스님께서 8월 16일 입적하셨습니다.

화계사에 스님의 빈소와 영결식이
18일 수덕사 연화대에서 다비가 봉행되었습니다.

연화회는 스님의 입관과 장례를 여법하게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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